“매일매일 듣습니다.” 미국 연구진이 밝힌 두뇌 건강해지는 방법

치매 예방 및 두뇌건강을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작은 생활습관을 하나씩 바꿔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특이 현대인이라면 기억력 저하 문제를 고민해봐야 한다. 수동적인 생활, 우울증 증가, 기기 의존 등으로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 기억력이 살아난다!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진이 새로운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요지는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 기억력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5분씩 노래 6곡을 들은 사람의 뇌 활동 반응이 크게 변화했는데,

이는 기억력과 사회적 관계에 따른 감정을 조절하는 해마가 활성화된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다.

기억력을 되살리거나 혹은 집중력을 요하는 일이 있을때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더불어 뇌신경호르몬 분비가 늘어나 감정이 풍부해지며, 옥시토신 분비로 마음의 안정도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두뇌건강에 좋은 생활습관

– 새로운 언어나 악기 배우기

– 암기 대상과 이미지 함께 기억하기

– 기억할 내용을 소리 내서 말하기

– 하루 30분 이상 운동하기

– 연어, 참치 등 DHA 풍부한 식품 섭취하기

– 더 늦기전에 술, 담배 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