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경리들 끼리만 안다는 이것” 회사가 무조건 숨긴다는 ‘퇴직금 100만 원’ 더 받는 꿀팁

모든 직장인들의 꿈은 퇴사겠죠?
오늘은 똑같이 일하고 똑같이 그만두어도
조금 더 퇴직금을 많이 받아갈 수 있는
꿀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평균임금
평균임금은 퇴직금뿐만 아니라 휴업수당과 업무 중 사고,
사망에 대한 재해보상 및 유족 보상등을 계산하는
기준이 되는 임금입니다.
근로기준법 제2조에 따라 평균임금은
“이를 산정해야 할 사유가 발생한 날 이전 3개월 동안에
근로자에게 지급된 임금의 총액을 그 기간의 총 일수”
나누면 됩니다.
즉, 퇴직일 이전 석달 동안의 임금 총 합을
재직일 이전 3개월 간 총 일수로 나누면 됩니다.
평균임금 = 퇴직일 이전 3개월 임금 총합 % 3개월간 총 일수
만약 30일 또는 31일인 다른 날과 달리, 28일인 2월에 포함되면
근로자 입장에서 유리해집니다.

첫 번째

근로계약서를 작성할때 1년 계약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2022 1월 10일 ~ 2023년 1월 8일까지 계약을

한다면 365일이 아닌 실제로는 364일로써

1년 계약이 되지 않습니다. 1년 근무를 하지 않으면 퇴직금을

받을 수 없으니 꼭 365일로 잘 계산하셔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두 번째

퇴직 이전 3개월을 퇴직금으로 보기 때문에 연장근로 수당이나

잔업 등의 인센티브를 많이 받을 수 있는 달을 선택하셔서 골라야 합니다.

또한 퇴직금은 장기 근속자가 더 많이 받는데,

예를 들어 10년 동안 일한 근로자가 마지막 3개월 급여가 300만원이라고

가정한다면 11월에 퇴사하는 것 보다 2월이 낀 5월에 퇴사하는 것이

65만 원 정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세 번째

평균임금이 아닌 통상임금으로 계산을 해 퇴직금을 받으면

최고 470만 원을 더 받는 사례가 있어 화제였습니다.

회사에 꼭 통상임금으로 달라고 요구를 하셔야 하며

회사에서 거절하면 노동청에 신고해서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만약 중간에 퇴직금 중간정산을 평균임금으로 계산해서

받으신 경우도 나중에 통상임금으로 달라고 요구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