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해보세요” 수술로도 어렵다는 전문가가 알려주는 목주름 막는 마사지법

사람의 겉모습 중에서 얼굴 못지않게 시선이 가는 곳이 바로 목이다.

노화하면 얼굴에 나타나는 주름을 먼저 이야기하지만, 목주름 역시 노화의 상징과도 같다.
목주름은 분명 노화와 관련이 있지만 생활습관도 큰 영향을 미친다.

목주름 부르는 잘못된 습관

1. 가장 대표적인 것이 거북목이다.

얼굴이 앞으로 나오고 허리는 구부정한 자세는 목 근육을 늘어뜨린다. 이는 자연스럽게 목주름을 유발한다.

2. 엎드려 자는 자세 역시 목주름을 유발한다.

목에 긴장감을 주는 자세로 목주름을 예방하고자 한다면 적당한 높이의 베개를 베고 올바른 자세로 자는 습관을 들이자.

3. 베개가 높으면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목근육을 긴장시킨다.

이는 숙면, 척추 건강에도 해롭지만 목주름을 발생시키는 큰 원인이 된다.

예방 마사지법

1. 피부에 마사지 크림이나 오일을 목 부분에 골고루 바른다.

2. 목선을 따라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며 마사지한다.

3. 엄지손가락 2개로 턱 밑에서부터 위로 꾹 눌러준다.

4. 검지 마디로 목 중앙부터 귀 밑으로 간 뒤 쇄골 가운데까지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목주름 예방은 물론 혈액순환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마사지법이다.
매일 꾸준히 한다면 효과적인 만큼 루틴을 정해 습관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