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화수술 비용도 포함됩니다” 반려동물이 아프면 ‘의료비 최대 50만 원’ 지원하는 제도 (+신청방법)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제도
말 그대로 반려인들의 동물병원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입니다.
단, 저소득층이나 국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가정에 한해 지원해주며,
지자체 별로 금액 확인이 필요합니다.
2022년 중위소득 기준
1인 가구 : 1,944,812원
2인 가구: 3,260,085원
3인 가구: 4,194,701원
4인 가구: 5,121,080원
5인 가구: 6,024,515원
6인 가구: 6,907,004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내용
지자체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것은
지자체 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는 수도권 (서울,경기) 와 대전
지역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울 영등포구로 예를 들면
1가구당 최대 두 마리까지 지원이 되며,
한 마리당 50만 원 가량의 지원금이 가능합니다.
단, 모든 진료에 포함되는 것이 아닙니다.
필수진료
기초건강검진과 필수예방 접종, 심장 사상충 예방
등이 해당되며 지원금 19만 원과 자기부담금 1만 원,
병원 재능기부 10만 원으로 총 3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선택진료시
검진과정에서 발견되는 질병에 대한 질환이나 치료,
중성화수술까지 가능하며 최대 20만 원이 나옵니다.
단순 미용이나 영양제 처방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제도 신청방법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시/군/구청 홈페이지 방문후

신청양식을 다운로드하고 필요서류를 첨부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렵다면 직접방문으로

우편이나 FAX 도 신청 가능합니다.